사진=가비 SNS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기부에 나섰다.
15일 가비는 자신의 SNS에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815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기부 증서에 따르면 가비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에 자신의 본명으로 815만원을 이체했다.
가비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비는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채널 ‘가비 걸’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에 출연하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