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랄랄과 남편이 광복절 연휴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요트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차림의 랄랄 부부는 커다란 태극기가 펄럭이는 아래에서 노을을 바라봤다.
그런가 하면 영화 ‘타이타닉’ 포즈를 따라하기도 했다. 남편에게 복부를 붙잡힌 랄랄은 자신의 사진 옆에 “자기야 나 사실 배에 똥이 가득해요”라는 멘트를, 남편 옆에는 “그래 보여요”라는 멘트를 달아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한 예능에서 77kg라고 밝혔던 그는 지난달 68kg 대까지 약 9kg를 감량했다고 인증했다. 감량 비결에 대해 랄랄은 운동과 식이조절, 금주를 든 바 있다. 사진=랄랄 SNS 그러나 랄랄은 이날 “술만 빼고 다 먹어서 2kg찜”이라고 유쾌하게 체중 증가 근황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