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하다.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샷으로, 객석을 바라보는 변요한의 애정 어린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변요한 SNS
변요한과 티파니는 1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변요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변요한은 최근 영화 ‘파문’(가제) 크랭크업 후 신작 ‘손 없는 날’ 촬영에 돌입했다. 오는 9월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