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엘시아 제공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K팝 장원영과 함께 뛴다.
닥터엘시아는 지난달 30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6년 연간 매출 7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공표했다.
브랜드는 지난해 연간 매출 3000억원, 올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매출 1920억원을 달성하며 K뷰티 시장의 ‘라이징 스타’로 부상했다.
이번 프레스데이는 이같은 성장세를 기반으로 새로운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지난 3월 닥터엘시아의 뮤즈이자 글로벌 모델 장원영이 자리해 시선을 모았다. 장원영은 취재진과 만나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장원영 특유의 깨끗하고 순수한 분위기와 글로벌 영향력과 닥터엘시아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시너지를 이루며 대중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가 개최된 닥터엘시아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는데, 단기 효과보다 장기적인 관점의 피부 회복에 집중하는 브랜드 철학을 플래그십 공간 전반에 담고 있다. 단순한 제품 체험과 구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브랜드 철학과 스킨케어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 함께 운영하는 스파에서는 닥터엘시아 제품을 활용한 맞춤형 피부케어와 건강한 피부를 위한 루틴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까지 제공한다.
닥터엘시아 측은 “이번 프레스데이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닥터엘시아가 지향하는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며 “랜드 철학과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