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아 SNS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복귀작으로 흥행 순항 중인 가운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이트 원피스 위에 골드 베이지 색상 숄을 두르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에서도 신민아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신민아 SNS사진=신민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 신민아는 붉은색 커튼을 배경으로 벨벳 소재 소파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드 색상 쿠션과 더불어 신민아의 우아한 분위기가 도드라졌다. 메이크업을 받고 이어링을 착용 중인 사진 또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은 “진짜 너무 예쁘다” “또 미모 레전드 경신” “사람 맞나? AI 미모”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10년 열애 끝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이후 그의 첫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눈동자’는 지난달 24일 개봉해 3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누적 관객은 57만 430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