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가 박스오피스 1위 탈환에 성공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전날 4만 365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올라섰다. 누적관객수는 88만 6348명이다.
지난 4일 ‘토이 스토리5’에 1위를 내준 지 이틀 만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는 “반전도 있고 공포감도 있다”(CGV, 완벽**), “시각을 포기하더니 더 조여서 고조되는 청각”(CGV, 잠자**), “마지막은 정말 상상도 못함”(CGV, 행복**) 등 실관람객의 호평 속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한편 ‘눈동자’의 선전에 ‘토이 스토리5’는 한 계단 내려왔다. ‘토이 스토리5’의 일관객수는 3만 951명, 누적관객수는 224만 9447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