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결혼하지 않았다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다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에는 홍영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홍영기의 비키니 사진을 보며 “밖에서 이러고 다니면 남자들이 애 엄마인 줄 모르고 대시를 많이 하겠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홍영기는 “많이 한다”고 답했다.
이어 탁재훈이 “결혼만 내가 빨리 안 했으면 이런 생각 한 적 없냐”고 묻자, 홍영기는 “뭐 어제도 했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남자들을 만나보고 싶다. 세계 각국의 인종별로”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3년 3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