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포럼'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스테이지4 ' 대담에서 진행을 맡은 남규리가 '무릎' 배재민 선수, 양선일 대표, 이승용 상무, 김정민 해설가와 함께 'K게이머, 플레이로 세상을 지배한다'를 주제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