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SNS
가수 이소라가 공백기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9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SNS에 이소라의 출연을 예고하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이소라에게 “집에만 계셨다더라”고 물었고, 이소라는 “몸이 아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90~100㎏ 정도 나갔다. 혈압이 높아서 숨도 못 쉬고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끔찍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7일 새 디지털 싱글 ‘너의 얼굴 다 잊을게’를 발표했다. 2019년 발표한 ‘신청곡’ 이후 7년 만의 신곡이다. 이 곡은 잔나비 최정훈이 작곡하고, 이소라가 작사를 맡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