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즈드 코리아 SNS
배우 장동건의 ‘외모 변화’ 이슈 속 추가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 영상, 저희 애정이 너무 티 났나요? 론칭 행사에서 만난 장동건 배우의 비하인드, 찐 모습 그대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파티 현장에서 촬영한 장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외모 변화’ 이슈를 불러온 영상과는 달리 흑백으로 찍힌 이 영상에서 장동건은 과거 리즈 시절 못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장동건의 모습은 붉게 상기된 얼굴에 이전과는 다소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화제가 됐다. 당시 누리꾼들은 “얼굴이 완전 바뀌었다”, “누군지 몰라봤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장동건은 2010년 고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