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변호사 / 사진=법률사무소 나래 홈페이지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오는 9월 화촉을 밝힌다.
양 변호사는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직접 결혼 소식을 밝혔다. 그는 “이미 시집간 거 아니었냐고 하는데 9월에 결혼하게 됐다”며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990년생인 양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변호사로,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