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캐스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의 유닛 셔누X형원이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셔누X형원은 총 1212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오는 25일 유닛 데뷔 3주년을 맞이하는 셔누X형원은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셔누X형원은 최근 유닛 활동을 비롯해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NCT 127이 차지했다. 지난 7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10주년 기념 콘텐츠와 팬 이벤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위는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일 데뷔 3주년을 맞은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오는 21일부터 마지막 주차인 루키 부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