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딩 컨퍼런스'가 이데일리M 주최로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가수 소유가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K-F&B, 맛을 넘어 브랜드로'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컨퍼런스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스토리텔링과 경험을 담아내는 F&B 브랜딩의 가치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4/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관계자는 “소유의 부친께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소유의 부친인 강우준 씨는 지난 20일 별세했다. 고인의 발인은 27일 오전 5시 30분이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소유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된 빈소에서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1년생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니까짓게’, ‘러빙 유’, ‘터치 마이 바디’, ‘셰이크 잇’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써머퀸’으로 사랑받았다. 팀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와 예능 활동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