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출산 6일차에 7kg가 빠졌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머리를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육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또 출산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품에 안긴 아기를 향해 “넘 작은 물만두”라고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으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 김지영과 윤수영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