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데뷔한다.
1일 소속사는 “미미가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한다”라며 “미미가 싱글 전반에 적극 참여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아티스트의 면모를 담아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미미의 솔로 싱글 발매는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데뷔 이후 약 11년 만이다. 오마이걸 메인 래퍼로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개성 있는 래핑,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쏠린다.
특히 미미는 이번 싱글의 작사·작곡을 비롯해 곡 전반의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녹여냈다.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와 비주얼 측면에서도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