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찬원 / 사진=각 사 제공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이찬원이 국내 최초 상속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스토리 새 예능프로그램 ‘상속전야(가제)’는 상속과 증여를 둘러싼 가족 간 갈등을 조명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의 상속 예능이다. 프로그램은 2027년 1월 첫 방송된다.
진행은 서장훈과 이찬원이 맡는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서장훈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복잡한 가족 관계와 이해관계를 짚어낼 예정이다.
이찬원은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가족 간 막힌 대화를 이끌어내는 소통형 MC로 활약한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에는 상속·증여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를 면밀히 분석한 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갈등 해결을 돕는다.
제작진은 현재 상속과 증여 문제로 고민하거나 상담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상속전야(가제)’는 내년 1월 tvN스토리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