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새 시즌을 맞아 단순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업그레이드 됐다고 알렸다. 공적인 스케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로서 활약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타의 날것 그대로의 매력과 진솔한 속내를 끌어낼 예정이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 시리즈’에서도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를 모두 사로잡으며 금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