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나 (사진=키이스트 제공)
배우 박유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유나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엔 모노톤의 간결한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박유나 본연의 맑은 이미지부터 도회적인 면모가 담겼다.
블랙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 박유나는 모던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배우 박유나 (사진=키이스트 제공)
화이트 니트 착장에서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다른 매력을 풍겼다. 여유로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박유나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영 역을 맡아 ‘K-둘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규영은 오직 자신의 미래와 손익만을 생각하는 엘리트 의사로, 언니 한규림(안희연)과는 사사건건 부딪치며 재미를 견인 중이다.
한규영 역과 대비되는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박규영. 그가 보여줄 팔색조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