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사진=서병수 기자
남궁민 주연 ‘결혼의 완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9일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5%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 기록 7.5%에서 1%포인트 오른 수치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로,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등이 출연했다.
‘결혼의 완성’ 후속으로는 배우 서강준, 안은진 주연 ‘너 말고 다른 연애’로 내달 12일 9시 20분 첫 방송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