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은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수빈은 지난 8일 중국 광저우에서 팬미팅 ‘위스퍼 오브 메모리즈’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후 광저우 곳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커다란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숄더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채수빈/사진=본인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황색 조명이 비추는 광저우 거리에서 한쪽 팔을 높이 뻗으며 포즈를 취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수빈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나를 충전해줘’는 전기 능력을 가진 인물과 재벌 3세가 얽히며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채수빈은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