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SNS
가수 신지가 불필요한 논란을 유쾌하게 차단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환한 미소와 함께 야외에 놓인 철제 의자에 앉아있다.
몇몇 컷에서 신지는 호피무늬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감싸 안고 있는데, 이와 관련 신지는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며 먼저 설명했다.
누리꾼은 “균형감각 좋네요 너무 예뻐요” “공중부양 하신 줄” “이런 것도 설명해야 하는 시대가 싫다”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