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한 럭셔리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비즈 장식이 화려한 튜브톱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마치 마네킹과 같이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를 완성했다.
짙은 눈썹과 속눈썹을 강조한 아이메이크업, 붉은 립스틱은 그의 도회적인 이목구비를 부각했다.
한편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는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다.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클라라는 “8월에 협의 이혼을 마무리했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