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강다니엘이 ‘빙구미’와 반전되는 ‘남성미’를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21일 자신의 SNS에 “빙구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휴가를 맞아 바다에서 여행을 즐기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감한 상의 탈의로 시선을 모은 가운데, 환한 미소로 편안함을 주기도 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8월 8일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