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특유의 흑단발에 화이트 계열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에 건강함이 느껴지는 몸매가 인상적인 가운데, 한 때 나나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전신 타투를 찾아볼 수 없는 점도 이목을 끈다. 그는 과거 자기 표현의 일환으로 전신 타투를 해 화제를 모았으나 어머니의 부탁으로 타투 제거를 시작, 어머니의 출생연도를 의미하는 타투 하나를 제외하 나머지 타투를 지난해 모두 제거했다고 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