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하루를 자축했다.
장원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벌스데이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장원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 장원영의 모습부터 생일을 맞아 여러 브랜드로부터 받은 축하 선물들이 공개됐다. 장원영은 꽃다발과 케이크 등 쏟아지는 선물에 둘러싸여 남다른 ‘생일 클래스’를 자랑했다.
특히 장원영은 마지막에 “땡스 투 마미”라고 글씨를 적는 영상을 게재해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한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2004년생 장원영은 2021년 12월 1일 아이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나는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