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물고기뮤직 제공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재생 수 144억 회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29일 오전 기준 임영웅은 멜론에서 총 누적 스트리밍 144억 건을 달성했다. 이는 그룹과 솔로를 아우르는 전 아티스트 중 역대 최고 기록이자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 클럽' 선두 자리다. 지난 8일 143억 회를 기록한 이후 불과 21일 만에 1억 회를 더하며 하루 평균 약 476만 회의 꾸준한 청취 화력을 입증했다. 앞서 7월에도 20일 만에 1억 회를 늘리는 등 약 20~21일 주기로 1억 회씩 가파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임영웅은 지난 3월 방탄소년단(BTS)의 기록을 제치고 전체 1위에 오른 뒤에도 정규 음반 수록곡부터 드라마 OST, 싱글에 이르기까지 발표곡 전반이 차트 상위권에 롱런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음원 기록 행진과 함께 대형 공연과 신보 발표도 잇따른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어 9월 8일 오후 6시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