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아마루.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킥플립 멤버 아마루가 건강 회복을 위해 당분간 활동 중단을 이어간다.
소속사 JY 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이라며 “킥플립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마루는 지난해 9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상담 및 검진을 받은 뒤, 충분한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컴백 활동을 앞두고 잠정 휴식에 들어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