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마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프레젠테이션 및 프라이빗 디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5.10.21
신생 기획사 어퍼룸이 소속 아티스트 마크리(마크)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엄정 대처를 선언했다.
어퍼룸 측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올해 상반기 설립 이후부터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SNS 상의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격권 침해 등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티스트는 본인보다도 이러한 악성 게시물로 인해 팬 여러분께서 받으실 마음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더욱 우려하고 있다”라며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을 위해 사이버 불링에 해당하는 악의적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사이에 음악을 매개로 한 아름다운 상호작용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으며, 이에 따라 NCT 127, NCT 드림 등의 활동도 종료했다. 홀로서기에 나선 그는 오는 새 싱글 ‘마이 프렌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