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보도스틸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올가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부활남: 더 레드’ 속 장면들이 베일을 벗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보도스틸 9종을 3일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활남: 더 레드’ 보도스틸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보도스틸에는 죽은 뒤 다시 살아난 석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활 후 빨간 머리를 갖게 된 석환이 맨손으로 차량 위를 점프하는 스틸 등은 구교환의 연기 변신과 함께 ‘부활남: 더 레드’만의 시그니처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석환을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의 스틸부터, 사회생활 만렙 직장인 영하(강기영)가 흥겹게 춤을 추는 스틸, 석환의 동생이자 든든한 조력자 예린(김시아)이 컴퓨터를 통해 직접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서는 스틸 등은 각 인물 간 관계성에 대한 호기심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