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이 이날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추성훈’에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 변요한은 ‘추성훈’ 채널에서 상남자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헬스장에서 첫 만남을 가져 몸을 만드는 이야기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변요한은 이번 작품을 위해 6개월 가까이 술을 끊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몸을 만들었고 손 대역 없이 카드를 다루는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 준비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추성훈과의 대화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