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제작보고회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 오는 2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5/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4일 “임시완이 오는 10월 1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는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임시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변호인’과 드라마 ‘미생’을 통해 배우로 입지를 다졌으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드라마 ‘런 온’, ‘소년시대’,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3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25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