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크래비티의 민희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쿠궁을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민희는 총 1만 281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7766표로 2위, 웨이션브이의 헨드리가 4121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9월에 생일을 맞이했거나 특별한 기념일이 있는 남자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민희는 크래비티 멤버로 활발한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모델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넓혀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차지했다. 필릭스는 지난 1일 자체 프로젝트 ‘SKZ-PLAYER’를 통해 디지털 싱글 ‘슬로우 잇 다운’을 발표했으며,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는 웨이션브이의 헨드리가 이름을 올렸다. 헨드리가 속한 웨이션브이는 지난달 미니 8집 ‘비전 윙즈’로 컴백했으며, 오는 12일부터 서울에서 세 번째 콘서트 투어 ‘본 디스 웨이’를 시작할 예정이다.
1위에 오른 민희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9월’ 투표는 솔로 남자 부문에 이어 오는 8일부터 다음 부문 투표가 쿠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