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사진=일간스포츠 DB)
미술작가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8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낸시랭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낸시랭은 이날 오전 3시 45분께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0.0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낸시랭을 상대로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와 이동 경로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6월 개인전을 ‘플레이’를 개최하고 활동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