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7일 오후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포토콜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9.07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때아닌 임신설을 즉각 부인했다.
8일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의상에 따라 김연아의 체형이 도드라져 보였을 뿐이며, 이전에도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도 현재도 임신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임신설이 불거진 건 최근 김연아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다.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콜을 소화했는데, 누리꾼 일각에서 평소와 체형이 달라보인다는 이유로 임신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일파만파 루머가 확산됐다.
한편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이는 없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