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남지현은 자신의 SNS에 “함께 땀 흘려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화이트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열정적으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를 착용한 채 수강생들의 자세를 잡아주는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한 아우라가 물씬 풍긴다.
남지현이 지도하는 ‘바레’는 발레 바를 활용해 필라테스, 요가, 근력 운동을 결합한 고강도 전신 운동이다.
남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레를 기본으로 한 고강도 운동이다. 필라테스도 섞이고 모든 운동이 들어갔다”며 운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009년 포미닛 리더로 데뷔해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남지현은 팀 해체 후 배우로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후 2023년부터 바레 강사로 전향해 전문 개인 스튜디오를 열고 사업가로서도 다재다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