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9월 12일,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였지만 정말 많은 분의 축복과 사랑 덕분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다”고 적었다.
민희는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분들, 그리고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잊지 않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민희는 지난 12일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그는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민희는 지난 2011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 ‘마리오네트’, ‘떨려요’ 등 곡으로 활동했다. 팀은 7년 활동을 끝으로 2018년 해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