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찬연, PJ, 지석)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총 8개 도시를 방문하는 미국 투어 ‘빅오션 US 폴 투어 2026’에 돌입한다.
이중 뉴욕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해 빅오션을 향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미국 투어의 첫 공연부터 매진을 기록한 만큼 빅오션이 현지 관객들과 만나 선보일 무대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번 미국 투어는 13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19~20일 애틀랜타, 25일 샬럿, 26일 올랜도, 27일 시카고, 오는 10월 3일 로스앤젤레스, 6일 피닉스, 10~11일 휴스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다양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며 빅오션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투어 종료 직후에는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빅오션은 10월 28일 독일 쾰른, 31일 프랑스 파리, 11월 3일 영국 런던 등 3개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또 이들은 오는 21일 UN총회 기간에 열리는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에 참석해 스피치와 공연을 진행한다. 음악을 넘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빅오션이 보여줄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