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나래 SNS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양나래 변호사가 남편과의 결혼식 당일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양나래는 자신의 SNS에 “내생에 가장 행복했던 26.9.13”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나래 변호사는 야외 예식장에서 웨등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의 옆에 있는 신랑과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랑의 얼굴은 캐릭터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궁금증을 안겼지만 은은한 미소와 함께 부케를 들고 있는 양나래의 화사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양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예비 신랑은) 가치관이 같고, 함께 꿈꾸는 미래의 방향이 같으며,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닮은 참 좋은 사람”이라며 “보내주시는 따뜻한 축하와 축복 잊지 않고,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나래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변호사로,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