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근황을 전했다.
변요한은 17일 자신의 SNS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 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시사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자켓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변요한은 깔끔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옥택연, 문상민, 신시아, 박소담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변요한을 응원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
한편 변요한은 티파니 영과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