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물관 갈 때는 괜히 동심 챙겨 입어야 할 것 같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등에 커다란 꿀벌 모양 가방을 멘 채 카메라를 향해 주먹을 쥐고 힘주는 포즈를 취했다. 빨간색과 검은색이 섞인 줄무늬 상의에 청바지, 파란 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사진=카리나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룡 모양 장식이 올라간 쿠키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며 눈을 감고 미소 지었다. 박물관 곳곳에서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사진을 남긴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를 진행 중이다. 에스파는 현지시간 22일 미국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공연한 뒤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