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추석 명절을 맞아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황정음은 27일 자신의 SNS에 “요고 땜에 살지. 요고 요고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둘째 아들이 선글라스를 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에 황정음 역시 “보물”이라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가 2021년 7월 재결합했으나, 3년 만에 다시 이혼 소송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