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란 글과 함께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사진 속 진서연의 인바디 측정 결과에 따르면 그의 현재 몸무게는 60.17kg다. 체지방률은 11.1%, 체지방량은 12.70kg으로 정상범주에 비해 낮았다. 골격근량이 26.23kg로 많게 나타났다. 이에 진서연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사진=진서연 SNS 실제로 하루 사이 효과를 봤다. 29일 진서연은 “다이어트 2일째”란 글과 함께 새 측정결과를 공개했다. 몸무게는 58.95kg로 나타났으며, 체지방률이 23.6%로 늘어나고, 골격근량이 24.70kg로 감소했다.
진서연은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두고 진서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법”이라며 “외형만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는 저는 추천 안 할 생각”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실제로 진서연은 최근 하이록스 등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담은 일상을 영상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그가 3개월 만에 11kg를 감량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