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W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유스피어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2일 “유스피어가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유스피어는 지난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더웍스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홍보모델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MW엔터테인먼트 이원민 대표와 더웍스컴퍼니 이현주 대표도 참석했다.
‘몰티즈 앤 리트리버’는 흰 말티즈와 금색 리트리버를 캐릭터화한 콘텐츠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통해 국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중국에서는 2023년 위챗 이모티콘 전송량이 6개월간 30억 회를 기록했고, 2025년까지 13개 시리즈가 출시됐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라인 스탬프로 진출한 데 이어 올해 로프트 메인 캐릭터 모델로 선정돼 전국 122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스피어는 “오래전부터 좋아하고 관심 있게 봐온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유스피어와 함께하는 ‘몰티즈 앤 리트리버’에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첫 싱글앨범 ‘스피드 존’으로 데뷔했다. 지난 6월에는 첫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했고, 초동 자체 최고 기록과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오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마이 버디’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