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진효, 김민석, 김소현, 추영우, 이창훈(왼쪽부터)이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