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주가 4일 오후 경기도 과천 렛츠런파크 제8경주(1500M)로 열려 클러치매직(기수 빅투아르)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병훈 일간스포츠 차장, 고규대 일간스포츠 마케팅본부장, 리카디 조교사, 홍애란 마주, 빅투아르 기수, 엄영석 말산업본부장, 마정석 경마운영처장, 김대헌 홍보실장(왼쪽부터)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3년 시작된 일간스포츠배는 국내 언론사배 대상경주 가운데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