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세아 SNS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민과 윤세아의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윤세하는 tvN 드라마 ‘포핸즈’ 촬영 현장에서 김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과 윤세아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장발 헤어스타일에 빈티지한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입고 윤세아의 어깨를 친근하게 감싸 안은 모습이다. 윤세아 역시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전신 촬영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더욱 친밀한 분위기가 담겼다. 윤세아는 김민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그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김민 또한 윤세아를 미소 띤 얼굴로 내려다보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4일 최고 시청률 9.4% 기록으로 종영한 ‘포핸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민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낡은 구옥에서 생활하는 개성 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조선 히피’라는 수식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