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EP ‘B’의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유어즈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와 앨범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스케줄러에는 분홍색 배경 위에 앨범명인 ‘B’를 별자리처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겼다. 앞서 공개한 티저에서도 ‘B’를 주요 키워드로 내세운 만큼 새 앨범에서 어떤 의미로 이어질지도 관심을 모은다.
‘B’는 지난 5월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데뷔곡 ‘러쉬 러쉬’로 첫 활동을 펼친 뒤 처음 선보이는 EP이자 첫 컴백 앨범이다.
유어즈는 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후로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공연을 열며 팬들과 만났고, 이번 앨범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유어즈의 첫 번째 EP ‘B’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