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29.85~59.72㎡ 총 152실…생활·업무·수납 공간 분리 가능한 특화설계
-2·7호선 대림역 도보권…G밸리·여의도·마곡 등 서울 서남권 업무지 접근성
우암건설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공급하는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29.85㎡, 29.93㎡, 59.72㎡ 등 3개 타입, 총 152실로 계획됐다. 전 타입에 알파공간을 갖춘 복층형 구조를 적용해 한정된 면적 안에서도 용도에 따라 공간을 구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복층 공간은 침실이나 휴식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알파공간은 업무와 수납, 취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생활과 업무, 휴식 영역을 나눌 수 있도록 해 소형 면적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2·7호선 대림(구로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로·가산디지털단지를 포함한 G밸리를 비롯해 여의도와 마곡 등 서울 서남권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형성돼 있다.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 고려대 구로병원 등 행정·공공·의료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NC백화점과 이마트 등 쇼핑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동구로초와 구로중, 영림중, 구로고 등이 주변에 위치한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와 직주근접성에 더해 복층과 알파공간을 활용한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며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한 주거상품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은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