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영재 / 사진=빅스테이지컴퍼니 제공
배우 유영재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빅스테이지컴퍼니는 13일 유영재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유영재는 탄탄한 연기력과 음악적 역량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배우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와 작품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바탕으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영재가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한 유영재는 음악 활동을 비롯해 예능, 광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유영재는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아름다운 우리 여름’, 영화 ‘싱어송’ 등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부치하난’,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 무대에도 올랐다.
유영재는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가빈 아트홀에서 팬미팅 ‘영재출몰지역’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빅스테이지컴퍼니는 풍부한 업계 경험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배우 고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