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가 24명 멤버의 개성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리플에스의 새 싱글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2’의 신곡 ‘앤드리스’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스타일링과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24명 모두 각자의 매력이 뚜렷해 사진을 한 장씩 넘겨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서울에서 열린 월드투어 ‘앤드리스 인 서울’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공연 마지막 날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멤버별 사진을 선보였다. ‘앤드리스’는 ‘어셈블26 러브 앤 팝’ 시리즈의 첫 번째와 세 번째 작품을 잇는 곡이다. 제목에는 트리플에스와 팬덤 웨이브가 함께할 끝없는 순간과 가능성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6일 오후 1시 신곡 ‘앤드리스’를 발매한다. 다음 달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